(출처: GQ 유튜브 계정)
‘10 Things JENNIE Can’t Live Without’ – GQ와의 인터뷰에서 제니가 공개한 그녀의 애정템 리스트!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샤넬 파우치 속 명품 주얼리들이었죠.
제니는 다양한 샤넬 제품을 애용하며, 스타일에 맞춰 조합해 착용한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어디를 가든 꼭 챙기는 아이템이라며 직접 공개한 샤넬 워치, 팔찌, 반지까지!
과연 어떤 제품들이 그녀의 선택을 받았을까요?
(출처: GQ 유튜브 계정)
1)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
(출처: 샤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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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5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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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제품 기준 약 980만 원
제니가 늘 파우치에 넣어 다닌다는 시계는 바로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입니다.
이 제품은 샤넬 하우스의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첫 번째 여성 워치이며,
오리지널의 경우 옐로우 골드로 코팅된 스틸 체인이 특징이죠.
세련된 디자인과 브랜드의 상징성이 더해져,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품’ 같은 존재감을 가집니다.
2)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출처: 샤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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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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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별로 소장 가능
제니가 여러 컬러로 소장하고 있는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레이어링 해서 착용하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제니 역시 여러 개를 함께 매치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죠.
3) 코코 크러쉬 링 & 다이아몬드 링
(출처: GQ 유튜브 계정) (출처: 샤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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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크러쉬 링: 약 4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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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링: 약 2,500만 원대 (120개 다이아몬드 세팅)
제니가 인터뷰에서 ‘최애 반지’라고 언급한 제품이 바로 코코 크러쉬 링입니다.
이 반지는 스몰, 미디엄, 라지 등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원하는 스타일대로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제니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버전은 12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아이템입니다.
제니는 이 반지를 가리키며 "내 모든 옷에서 반짝이는 느낌이 든다"고 애정을 드러냈어요!
제니가 사랑하는 샤넬, 당신의 포트폴리오에도 담아볼까요?
샤넬은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지속되는 ‘자산’이 되고 있어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코닉한 아이템이자,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
제니처럼 소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도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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